
네. 애초에 초보와 입문자를 모으려고 만든 팀입니다. 공을 처음 차보셔도 되고, 시작한 지 12개월 안이면 됩니다. 잘 차는 사람을 뽑는 자리가 아닙니다.
운동복과 실내용 운동화, 물이면 충분합니다. 조끼와 공은 구장에 있습니다. 풋살화가 없으면 현장에서 5,000원에 빌릴 수 있어요. 250–280mm 사이즈가 있고 카드로 결제합니다.
바닥에 징이 박힌 축구화는 어렵습니다. 실내 인조잔디라서요. 바닥이 평평한 풋살화나 일반 운동화를 신고 오시면 됩니다.
지금 계신 분들도 대부분 혼자 오셨습니다. 매주 같은 얼굴이 나오다 보니 두세 번이면 익숙해져요. 첫날에는 오픈채팅에 미리 말씀해 주시면 챙겨드리겠습니다.
남녀가 같이 뛰는 혼성 팀입니다. 매주 여성 멤버들이 나옵니다.
오픈채팅으로 먼저 말씀해 주세요. 회비를 낸 달에 자유롭게 나오는 방식이라, 첫 참여는 상황에 맞게 안내드리고 있습니다.
괜찮습니다. 다만 온다고 해놓고 당일에 빠지면 그날 인원이 비어버리니, 미리 아는 일정은 먼저 알려주세요.
제3구장에는 샤워실이 없습니다. 화장실은 남녀 모두 있습니다.
20–30대가 많습니다. 나이보다는 매너와 꾸준히 나오는지를 봅니다.
됩니다. 다만 팀당 5대까지라 자리가 넉넉하진 않습니다. 9호선 증미역이나 등촌역에서 걸어서 10분이니 지하철도 괜찮습니다.
